반출판사 [세상이 멈춘 사이에]
세상이 멈춘 것 같았던
코로나19 락다운 기간

이 어려움을 우리는 힘을 합쳐
서로 다른 나라에 살고 있지만
우리의 대처방식은 비슷했습니다

고립이 아닌 희망을, 인류애와
회복탄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,
‘멈춤’이 아니라 ‘새로고침’의 시간

팬데믹 기간의 의미를
재정립해줄 독특한 그림책!


반출판사 [세상이 멈춘 사이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