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리 [맙소사, 책이잖아!]
유리와 이모가 함께 책을 읽어요.
“이상해. 책에서 아무 소리도 안 나.”
“소리 내서 읽어야지.”

이모가  유리에게 책 읽는 방법을 알려줘요?
아니, 유리가 이모에게 책 읽는 방법을 알려줘요!

어른이 아이를 가르치고
작은 쥐가 괴물에게 잡아먹히는
"뻔한 이야기" 말고!

관점이 뒤집어지는 신기한 그림책
올리 [맙소사, 책이잖아!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