윌북 [슬픔에 이름 붙이기]
마음을 언어로 비추면 어떻게 될까?

언어 예술가 존 케닉,
아직 이름 없는 감정들에 영혼을 불어넣다!

나와 일상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,
그들을 아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!

정의하지 못할 모호한 슬픔은 없다
지금껏 보지 못한 섬세한 감정들의 향연!


마음 속 혼란을 언어의 질서로 꿰매다!
윌북 [슬픔에 이름 붙이기]